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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게시 정보 게시일 05월 27일 오후 06:00 11,582 조회
EP14 해적의 도시 생말로의 요새, 인트라무로스를 찾다.

도시를 걷다보니 역 근처와 바다 근처를 제외하고는 크게 도시를 느낄만한 곳은 없었다. 추워서 그런걸까 아니면 비수기라 그런걸까. 사람들 또한 많이 없어 도시는 전체적으로 고요했다. 나는 그렇게 몇시간이고 이곳 저곳을 걸었다. 

걷다보니 목적지에 가까워졌나보다. 멀리서 수많은 요트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부둣가를 지나 그 뒤로 웅장하게 서있는 ‘인트라무로스’에 도착했다. 이 곳은 생말로의 성 같기도 요새같기도 해보이는 생말로의 중심지다.
요새의 안은 신기하게도 밖에서 볼 때 상상했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하나의 유적지 처럼 보이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전혀 다른 풍경이 나타난다. 수많은 카페, 식당과 상점들이 즐비했다. 고요한 도시의 모습에, 사람들이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했더니 모두 이곳에 와있었다.

EP13 나홀로 떠난 겨울바다, 생말로(Saint-malo)
바로가기 : http://www.pholar.co/post/797736/10976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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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NAM 님의 포스팅 도시를 걷다보니 저 멀리 인트라무로스가 보이기 시작했다. PPANAM 님의 포스팅 요새 앞으로 많은 요트들과 갈매기들 PPANAM 님의 포스팅 인트라무로스를 대표하는 요새에 도착했다. PPANAM 님의 포스팅 우연히 발견한 분홍빛의 샌드위치 레스토랑! PPANAM 님의 포스팅 가격도 싸고, 여기서 인생 샌드위치를 만났다. PPANAM 님의 포스팅 저 멀리 보이는 또다른 요새는 너무 추워 가보지 못하고 멀리서만.. PPANAM 님의 포스팅 카페에 앉아서 쉬고있는데 찾아온 참새들 PPANAM 님의 포스팅 또 다른 느낌의 생말로의 건물들.. PPANAM 님의 포스팅 그렇게 추운 겨울 인트라무로스의 분위기를 한껏 느끼며 이곳 저곳을 걸어다녔다. PPANAM 님의 포스팅 오후가 되니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었던 이 곳.